미리미리 작성했어야 했는데, 시간이 너무 지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.
다만 분명히 기억나는 건 아래와 같다.

처음에는 분명히 흥미진진하게 전개되었다. 그런데 점점 막장과 우연으로 스토리가 뭉개지기 시작했다.
작품은 무엇보다 작위적이라는 느낌이 들면 안된다. 만약 그런 느낌이 들기 시작하면 그 순간부터 점점 손에서 책이 멀어지게 된다.
마지막으로 반전을 보고 나서, 독자는 '!!' 여야 하는데 이 작품은 '??' 였다.

나에게는 그다지 좋은 기억의 작품은 아니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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