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/추리소설 / / 2022. 7. 17. 17:06

1장을 읽고 난 뒤.. 고민에 빠졌다.
'음.. 이건.. 내가 기대하던 추리소설이 아닌데..'
그리고 아래와 같은 글을 확인할 수 있었다.
https://m.blog.naver.com/kemshadow/221426473778
요는, '어떻게 보면 일기나, 나이 먹은 삼촌이 조카들에게 풀어내는 과거 무용담 정도로 받아들일 수도 있는 내용'
해서.. 과감하게 이 책은 패스하도록 한다.

  •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
  •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
  • 페이스북 공유하기
  •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"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