킥보드 후기

뒷-소리 / / 2022. 6. 10. 07:03

킥고잉 - 배터리 잔량 알아보기 힘들다. 쇼바가 없는거 같으나 충격이 어느정도 흡수된다. 등판능력이 좋다. 환승이 된다.

- 대체로 무난하다. 환승할인이 된다. 경제적이다.



알파카 - 가볍다. 쇼바가 있는 듯 보이지만 노면 진동이 그대로 전해진다. 언락비용이 저렴하다. 짧은 거리 이동하기에는 경제적이다.



지쿠터 - 쇼바가 제대로 동작하는 몇 안되는 킥보드같다. 핸들의 충격이 많이 흡수된다. 왠만하면 이 킥보드를 타는 것을 추천한다.

씽씽 - 가볍고 타이어가 잘 미끄러진다. 실제로 미끄러져 넘어졌다. 쇼바가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노면 충격이 완벽하게 느껴진다. 뇌가 아직도 흔들리는 듯 하다. 그러나 등판 능력은 좋다는 의견이 있다.

스윙 - 쇼바가 부드럽고 바닥의 진동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. 출발시 토크가 아주 좋다. 타 공유킥보드보다 좋은 성능을 가진다. 환승이 되지 않는다.

다트 - 충격흡수가 잘 되지 않는다.


  •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
  •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
  • 페이스북 공유하기
  •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">
  1. thumbnail
    Mong
    2022.07.17 10:54

    공유킥보드 애용하는 서울시민입니다.
    집이 높은 언덕에 있어 여러번 테스트해봤는데 공유킥보드중 언덕길, 경사로 등판능력은 씽씽이 비교불가로 압도적입니다. 씽씽구형이 킥고잉신형보다도 잘올라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