映 암리타

대학교 2학년 남자배우(주인공) 과 천재 1학년 여자 감독 사이의 이야기
전형적인 라노벨 스타일이라서 술술 잙 읽힘
천재 감독이라는게, 고등학교 입시 작품을 만들었는데 심사관들이 모두 다 보자마자 울었다 함
영화 내용이 감동적이어서가 아니라 그 전체 여고딩 감독은 화면에 보는 사람을 조종할 수 있는 어떤 기술이나 방법을 알고 있다함(이게 가능함??)
어쨋든 이야기는 흘러흘러 막판에 가서 깨닿게 되는데, 남자 주인공은 그 천재 여감독의 전 남친(자동차 사고로 사망)을 대신하여 여감독을 사랑하게 되도록 만들어진 영화를 이미 본 후 였음(반전)
그리고 여감독의 꼭두각시가 되는 영화를 이미 같이 보고 있는 상황에서 끝맺음
아무튼, 초반에 아무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아 별 생각없이 술술 읽어나가다 갑자기 여 감독의 능력 때문에 흥미로워 지다가 공포스러운 갑작스러운 반전이 나타나서 적지 않게 놀랐음
확실히 작품은 괜찮았음

가면을 쓴 소녀

마토모가 친척의 부탁을 받아 가문의 상자, 돌, 가면 의 비밀을 조사하는 내용
마토모가 돌을 조사하다가 가면을 쓴 소녀가 나타나서 소녀와 이런 저런 일이 있었는데
결국은 대외적으로 상자는 부시고 돌을 폭파 하면서 문서화되지 않은 유산 상속으로 마무리 하였으나.. 사실
가면은 큰 요괴의 혼이 담겨 있는 것이었음
최종적으로 요괴는 마토모와 협력하여 또다시 부귀영화를 누리게 될 거라는..

죽지 않는 학생 살인사건

어느 학원.. (학원이라 불리긴한데, 초,중,고,대학교 과정이 모두 있어 학원이라기 보다 통합교육과정학교의 느낌) 에 학생들 사이에 전해내려져오는 이야기 중 죽지 않는 학생이 있다는 소문이 있다.

실상 죽지 않는다는게.. 매일 자아가 동기화되어서 모든 학생들에게 자아가 유지된다는.. 게 맞나?

아무튼 그래서 그 자아를 죽여도 죽여도 다른 친구들이 자아로 나타나는 것 같은데

소설가를 만드는 법

 

퍼펙트 프렌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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